문서품질 평가는 시가 창의성과 업무의 추진 효과를 높이고 업무능력의 성과를 측정하기 위하여 시가 생산하는 모든 문서에 대하여 결재시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평가해 오고 있다.
지난 4월의 문서 평가 결과 생산한 75,323건중 14%인 10,553건이 평가 대상이었으며 그중에 시장이 평가한 문서는 259건, 행정부시장이 평가한 문서는 371건으로 밝혀졌다.
시장이 평가한 문서는 지난달에 비하여 9건이 증가하였지만 품질을 나타내는 최우수 문서인 S등급은 54.5%인 6건이 늘어난 17건으로 나타났다. 그밖에 A 등급에는 60건, 보통인 B등급에는 113건을 부여하였다.
시장의 문서평가 원칙으로는 창의성, 시민의 수혜정도, 시의 적절성, 실현가능성, 6하원칙 준수, 피드백 등에 중점을 두고 평가하고 일상적이거나 반복적인 문서에 대하여는 평가를 유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시장의 평가는 201건중 8%인 16건에 대하여는 S등급을, 119건은 A등급, 61건에 대하여는 B등급을 부여한 반면 5건에 대하여는 미비인 C등급을 부여하여 경각심을 주기도 하였다.
또한, S등급은 시본청 실·국장이 1,057건중 26.2%인 27건, 시본청 실·과장이 5,899건중 24.2%인 1,428건, 직속기관 및 사업소장은 21.3%인 273건으로 나타났다.
평가결과 우수 실·국은 경제통상국, 기획관리실, 여성복지보건국, 문화관광체육국, 도시계획국이, 우수 실·과는 문화예술과, 기획담당관실, 과학기술과, 사회복지봉사과, 기업지원과, 도시경관과, 국제협력관실, 평가담당관실, 경제정책과, 정보화담당관실이 선정되었다.
시는 평가한 결과에 따라 평가 유보한 문서에 대하여는 관련 법규정을 개정하여 결재권한을 하향하고, 단순 반복적인 업무는 산하기관으로 이관 또는 인터넷 무방문으로 처리하도록 정보화 하기로 하고 이미 일부는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절차에 착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매분기말 업무추진 평가시 반영하여 조직 활성화와 일하는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 하겠다고 하였다.
한길자 정보화담당관은 “문서평가가 2개월 밖에 되지 않아 문서 생산량이 증가하거나 일부 온정적인 평가가 예상되기도 하였으나 비교적 객관적이고 냉철한 평가를 하는 것으로 인식되며 예상보다 빠르게 일하는 분위기가 정착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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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정보화담당관실 행정정보담당 정길수 032-440-2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