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토지신탁은 중구 황학동 882번지 신당역 앞에 106.49m2, 106.70m2, 106.85m2, 171.09m2 등 12가지 면적타입의 총 112세대 주상복합 아파트, ‘황학동 코아루’를 5월 14일(화)부터 분양할 예정이다.

황학동 코아루는 서울의 한가운데 위치하여 도심의 중심이 제공하는 다양한 프리미엄과 생활특권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먼저 바로 인근에 5천여 세대 초대형 규모의 왕십리뉴타운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그 인프라를 옆에서 누림은 물론 개발로 인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신당동재개발 예정지역과 인접하여 그 개발로 인한 높은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곳이다.

이러한 미래 개발가치와 함께 황학동 코아루는 2호선과 6호선이 이어지는 신당역 더블역세권 앞에 있어 교통환경 또한 매우 탁월하다. 을지로, 퇴계로와 더불어 바로 시내로 연결되고 성수대교, 동호대교를 통해 강남권으로의 진입이 매우 편리한 곳이다.

황학동 코아루는 청계천, 동대문운동장공원의 쾌적함을 누릴 수 있는 웰빙 명품이기도 하다. 또한 왕십리민자역사가 완공되면 여기에 들어서는 다양한 생활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홈플러스가 가까이에 있으며 이마트도 곧 신설될 예정이다. 신당초, 광희초, 성동고, 한양공고 등의 전통있는 학교들과 가깝고 국립의료원, 한양대 병원과도 인접해 있다.

황학동 코아루는 고품격 주상복합으로서의 면모를 잘 갖추었다. 입주민에게 여유로운 삶을 드리는 중앙광장, 편리한 동선과 쾌적한 개방감을 확보한 필로티 설계, 새집증후군 등의 문제를 줄인 친환경 마감재 채택 등 고품격 커뮤니티 및 특화설계가 돋보인다. 또한 홈 네트워크 시스템, 부부욕실 비데,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등 다양한 첨단 시스템을 갖추어 편리하고 격조 높은 생활을 약속한다.

황학동 코아루는 분양가도 합리적이어서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밀려들어오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 주상복합 아파트가 왕십리뉴타운의 미래가치와 신당역 더블역세권의 프리미엄을 모두 누리게 될 품격 높은 주거명작으로서 황학동을 위시한 신당, 왕십리권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자리 잡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분양문의 02)2233-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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