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소기업중앙회(김기문)는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5. 15(목), 5.16(금) 양일간 주한 5개국 대사관과 함께 중소기업 수출 및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5개국 주한대사관이 각 국의 경제 환경에 대해 설명하고, 설명 후에는 참가 중소기업과 개별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는 “EU FTA 촉진등으로 글로벌 경제 환경에 가까워지면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확대 등 해외진출이 필수적이지만, 많은 기업들이 정보습득 부족으로 진출경로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출중소기업들이 평소 관심있는 국가의 주한대사관 경제담당 공사, 상무관과의 정보교류 및 수출기업 임직원과 대사관 관계자와의 인적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 5.15(목) 오후 1시부터 중소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부산에서는 5.16(금) 오후 2시부터 부산역 앞 교원공제회관 12층 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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