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어르신들의 정보화능력 향상을 통한 세대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하여 오는 5.30(금)에 「전북 어르신 인터넷과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전한 정보문화를 확산하고 범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하여 ’88년부터 매년 6월에 개최되는 ‘정보문화의 달’행사의 일환으로 진행이 되며, 어르신 정보화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고 고령층의 정보사회 참여 동기를 부여함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55세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서작성, 편집, 정보검색 등 정보활용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경진대회로서 연령별로 3개부문으로 나눠 시상을 하며 부문별 최우수상 및 우수상 입상자는 전국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행사에 참여할 어르신은 도청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후 E-mail, FAX, 직접방문을 통해 신청하며, 5.26(월)까지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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