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친환경, 미래 주거공간을 한눈에 살펴보자!

친환경 건축 박람회인 ‘조선일보 홈덱스 2008’가 5월1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렸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 행사는, 그동안 친환경 미래 주거 문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왔으며, 올해도 친환경에 역점을 두고 개발한 다양한 제품과 미래 주거 문화의 모습을 보여준다.

‘친환경 홈인테리어관’은 친환경 건축 인테리어 자재를 사용한 실내공간의 사례를 보여준다. 친환경 벽지와 가구를 이용한 방과 친환경 자재를 이용한 화장실을 실제 집처럼 전시하고 있다.

‘유-시티(U-city)관’에서는 IT기반의 첨단 미래형 도시인 유-시티의 실제 적용사례를 보여준다. 한국토지공사가 참여해 유비쿼터스 도시의 모습을 선보이고, 경기도시공사는 어린이 유괴를 방지하는 첨단 방범시스템을 보여주고 있다.

‘생태조경관’에서는 옥상이나 실외마당, 실내 공간에 다양하게 조화되는 조경을 실제로 전시한다. 생태조경은 기존의 관상주의 조경과는 달리 사람과 동식물, 하천과 흙 등 자연생태계 순환까지 고려한 친환경 조경을 의미한다.

‘유니버셜 디자인관’에서는 미래 주택이 지녀야 할 수용성과 편안함을 보여준다. 정상인은 물론 노약자나 환자까지도 편안하고 안락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의 모습을 제시한다.

집은 우리가 먹고, 자고, 쉬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공간이다. 친환경 건축자재를 비롯한 미래의 주거 문화를 이곳에서 만나보자. 지금 인터넷 방송국 NPN-TV(http://www.npn-tv.com/) ‘로하스홈’에서는 뉴스채널에서는 ‘조선일보 홈덱스 2008’의 생생한 현장을 방영하고 있다.

연우미디어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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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희 기자 이메일 보내기 02-2211-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