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AI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련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이날 점심 시간에 직원 구내식당 메뉴로 삼계탕(380인분)을 선정, 직원들에게 급식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AI 발생으로 지역 닭·오리고기, 계란 등의 소비 감소와 가격 하락이 심화되어 양계농가와 식당 등 가금 관련 업계 전반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관공서, 소비자단체, 기업체와 함께 닭·오리고기, 계란 소비촉진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75℃에서 5분간 가열시 사멸하며, 시중에 유통되는 닭·오리고기, 계란 등의 가금산물은 철저한 검사를 거쳐 출하된다.
또한, 닭과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에 비해 칼로리가 매우 낮으며 피부건강유지에 좋은 필수지방산의 함량이 매우 높고 특히 불포화지방산 중 혈액내의 유해한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어주는 리놀레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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