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 퇴사이유, 열악한 근로 조건42%
특히 패션 디자이너의 경우는 근로여건에 대한 불만이 휠씬 높은 것으로 조사 되었다..
디자이너 응답자중 한명은 경력을 쌓기위해 무보수근무도 해본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섬유패션분야 전문 취업싸이트 패션워크(www.fashionwork.co.kr)와 패션분야 전문판매인 구인구직싸이트 샵마넷(www.shopma.net)과 공동으로 섬유 패션분야 전공자 중 첫 직장을 퇴사한 65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1.59%가 보수·복리·근로시간 등 근로여건 불만족을 퇴사이유로 꼽았다고 밝혔다.
이어 부도나 감원, 임금체불 등 회사 경영난이 16.63%, 계약만료(계약직)가 14.31%를 차지했으며, 회사분위기나 회사사람들과 맞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11.61%로 나타났다. 또 업무가 안맞아거나 그냥 싫다는 이유도 각각 9.48%, 6.38%를 기록했다.
패션워크 이인용 대표는 "패션인들이 극심한 취업난으로 근로조건에 관계없이 묻지마 취업을 하는 경우가 많아 첫 직장에서 퇴사하는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며 " 경력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취업이 어렵더라도 최대한 신중하게 직장을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충고했다.
패션워크 개요
백화점 면세점 쇼핑몰 로드샵의 전문 판매인 구직구직 싸이트 샵마넷(www.shopma.net)과 섬유/패션 전문 취업 패션워크(www.fashionwork.co.kr)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 커리어 인크루트 스카우트 외 여러 취업포털에 관련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ashionwo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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