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EURO)라고 표기되는 이 유럽축구선수권대회는 미니월드컵, 제 2의 월드컵, 절반의 월드컵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월드컵과 엇갈려 4년 마다 열리고 있다. 월드컵 다음으로 권위 있는 대회로 꼽히며 전 세계 축구인들에게 또 하나의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파란 <유로축구 Festival>에서는 유로2008 대회 정보, 본선 진출국 정보, 각 국가별 선수 정보 및 관련 뉴스를 제공하여, 국내 축구 팬들이 보다 생생하게 ‘유로2008’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파란에서만 제공하는 전문가 칼럼 및 네티즌 칼럼, 관련 온라인 폴(Poll) 등이 제공되고 있어, 보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참고할 수 있는 것도 큰 재미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이 밖에도 네티즌 UCC, Hot 플레이어, 생생화보 등을 제공하고 있어 실제 경기 상황이나 멋진 골 장면들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했다.
심철민 파란서비스 본부장은 “최근 국내 선수들의 유럽 활약으로 유로2008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며, “축구 팬들의 의사소통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파란은 오는 22일부터 6월 7일까지 유로2008 결승전에 오르게 될 나라와 선수에 대해 댓글을 달아 투표하면, 150명을 추첨해 ‘유로 2008 스카우팅 리포트’ 책자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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