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자 맞춤형 SW전문인력 1,300명 양성

서울--(뉴스와이어)--지식경제부(장관 : 이윤호)는 SW기업 등 실수요자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주체가 되어 교육방법·과목·강사·시간·장소 등 자신들에게 적합한 교육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하고, 정부는 필요한 교육비용의 90%를 지원하는「수요자 맞춤형 SW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힘

지난해 처음 도입된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기존 공급자 주도로 진행되던 정형화된 주입식 교육프로그램의 한계를 극복하고, SW산업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인력수요에 부합되는 맞춤형 SW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새로운 대안으로 평가됨

SW산업 주체별 기대효과

지난해는 31.5억원이 투입되어 25개 컨소시엄이 제안한 38개 교육프로그램을 선정하여 1,851명의 SW산업 종사자가 현장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SW전문인력으로 도약하는 성과를 거둠

특히, 교육수요자가 직접 교통 접근성이 편리한 장소와 야간·주말 등 자율적인 교육시간을 선택할 수 있어 교육참여자의 90%이상이 교육효과에 대하여 높은 만족도를 나타냄

2007년도 맞춤형 인력양성 참여사례

금년에는 약 1,300명의 SW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27.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교육수요자의 수준별로 TrackⅠ(재직자 고급과정), TrackⅡ(재직자 중급과정), TrackⅢ(초급과정) 등으로 특화된 3개 과정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임

참여를 희망하는 컨소시엄을 위한 사업설명회는 수행기관인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5월20일(화) 개최될 예정이며, 6월11일(수)까지 신청접수하고 6월중 선정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임

기타 신청서 제출과 관련된 사항 등 지원사업에 관한 문의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SW인력양성팀(02-2141-5733) 또는 홈페이지(www.software.or.kr)를 통하여 안내받을 수 있음

웹사이트: http://www.mke.go.kr

연락처

소프트웨어산업과장 김동혁, 사무관 이종배(2110-4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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