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IT 융합기술 상용화 본격 추진
대구시는 지식경제부(한국전자통신연구원)와 함께 낙상감지폰, 장애인 착용형 단말 인터페이스 등 8개의 IT-BT 융합 기술을 본격적으로 상용화하여 실생활에 보급하기 위한「차세대IT기반기술 사업화 기반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식경제부(한국전자통신연구원)가 차세대IT 융합기술의 조기 사업화를 위해 대구시와 공동으로 추진하며, 사업화 추진을 위해 대구테크노파크 컨소시엄이 참여한다.
대구시는 국내 최초로 IT융합기술의 상용화 및 사업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기업체들이 IT 융합기술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IT융합 생활지원 기술을 직접 경험하게 되는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편의를 지원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시범 테스트한 결과를 바탕으로 ’09년부터 지역의 노인 가정 등에 시범 서비스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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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신산업팀 팀장 신상우 053-803-38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