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식품안전 지킴이 캐릭터와 엠블럼 개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지사(김관용)는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부정불량식품 식별 요령 순회 전시교육’(어린이 식품위생 안전교실)운영과 더불어 식품안전 지킴이를 상징하는“안전이와 탐견이” 캐릭터와 “SAFE FOOD”엠블럼을 개발하였다.

캐릭터 / 엠블럼 명칭의 의미는 캐릭터인 안전이와 탐견이는 식품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각종 홍보행사의 홍보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캐릭터는 어린들의 관심을 유발시켜 안전식품의 중요성을 각인시키는 데 중요한 요소이다.

경상북도 안전식품 지킴이라는 명목으로 탄생된 안전이와 탐견이는 첨단 기술력을 가진 안전이와 뛰어난 후각으로 불량 식품과 변질된 식품을 찾아내는 탐견이로 구성된다. 안전이가 달고 있는 푸른잎은 안전한 먹거리를 상징하며 푸른색의 제 복은 깨끗함과 믿음을 상징하고, 탐견이의 돋보기와 오랜지 색의 코는 뛰어난 탐지능력을 상징한다.

엠블럼(SAFE FOOD)은 경상북도 식품안전팀(식품안전홍보)의 기본요소로서 대내외에 표출하는 모든 시각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 되는 대표적인 상징물이다. 이번 엠블럼의 디자인모 티브는 청결함의 유지와 안전이란 두가지 의미를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간결한 글자체와 안전관리라는 의미를 전달하는 돋보기를 모티브로 하여 식품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전달하고자 하였으며, 시각 이미지의 통일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발된 엠블럼은 대 내외적으로 식품안전홍보에 대한 일관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 활용 방안은 부정불량식품 식별요령 순회 전시교육, 식품 안전의 날 행사 및 각종 홍보자료 제작, 안전식품 인정마크, 식품접객, 제조, 유통, 판매업소 등에 활용하여 브랜드화로 식품안전 분야에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어린이 먹거리 시범 구역(그린 푸드존)에 대한 지역의 초등학교 주변의 문구점, 분식점 등에 적극 홍보해 나가고 각종 행사시 선물용품, 사무용품(봉투, 쇼핑백, 노트, 메모지) 등에 활용코자 하며, 나아가 어린이들에게 인기있는 식품안전 애니메이션도 제작하고 또한 각종 식품안전 관련 게임 등도 개발하여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식품안전팀 담당자 이민호 053-950-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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