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2008년 여름철 방재기상업무 시작

서울--(뉴스와이어)--기상청(청장 정순갑)은 5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여름철 방재기상업무의 선포식을 2층 국가기상센터에서 오후 6시에 갖고 본청과 전국 소속기관의 전 직원이 영상회의시스템으로 함께 참석하여 올 여름철에도 기상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낸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짐한다.

선포식에서 정순갑 기상청장은 “기상재해는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악기상을 미리 알려 방재기관이 대비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악기상의 조기감시 및 예측에 최선을 다해 올여름 기상재해를 줄이는데 만전을 기하자”고 당부할 예정이다.

기상청은 방재기상업무 시작을 앞두고 여름철 방재기상 대책을 마련하고, 차장 및 국장급 간부가 전국 주요기상관서를 방문하여 관측 및 예보 시스템, 악기상시 비상근무체계, 주요장비의 가동실태와 응급 복구대비 태세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10월 15일까지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여 기상 감시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kma.go.kr

연락처

기상청 예보국 예보총괄과 과장 김식영 02) 218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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