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직원들, 닭·오리고기 소비촉진 앞장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조류 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인해 닭·오리고기 등의 소비가 크게 감소하여 양계농가 등 관련단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소비촉진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08. 5. 16(금) 점심으로 구내식당에서 삼계탕을 먹었으며, 이 자리에는 청장(윤여표)을 비롯해 간부와 전 직원이 참여함.

식약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조류 인플루엔자에 대한 국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이 해소되어 닭·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소비가 되살아나길 기대함.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는 70℃에서 30분간, 75℃에서 5분간만 가열·조리하여도 사멸되므로, 삼계탕·닭튀김 등과 같이 충분히 익힌 닭·오리고기 음식은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밝히면서, 도축검사를 받아 시중유통 중인 닭·오리고기를 가열·조리한 식품은 안전하므로 국민들의 적극적인 소비를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관리과 (02)380-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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