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공직사회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국정철학과 국정운영방향을 공유하고, 국정과제 실천방안과 일하는 방식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함으로써 성공적 국정운영의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일환으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는 공무원ㆍ공직사회의 변화를 통해 국민을 섬기며, 기업의 Busines 활동을 지원하는 선진 공직문화를 창조하는 방안을 도출하고자 토론회를 마련 하였으며, 토론발표자로는 이달곤(서울대 교수), 천길주(현대건설 상무), 서영복(행정개혁시민연합 사무총장), 서정희(매일경제 논설위원) 등 학계, 기업체, 시민단체, 언론인 등 15명이며, 중앙부처 과장 및 국장급 교육과정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토론회는 ‘국민과 기업을 섬기는 공직문화 창조’를 주제로 2개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1세션은 ‘공무원 왜 변해야 하는가?’ 주제로 국민들이 보는 공무원ㆍ공직사회를 진단하고, 기업현장에서 경험하고 느꼈던 현장의 목소리(현대건설, 한국재생에너지 등)를 통해 기존 규제중심의 공직문화 사례를 분석한다.
2세션에서는 ‘새로운 공직문화 어떻게 창조할 것인가’ 주제로 국민이 바라는 바람직한 공직문화를 모색하고, 친기업주의 정책기조에 발맞춰 기업 氣살리기 및 기업우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한 사례(두산인프라코어-군산시, LS전선-동해시) 등을 통해 Busines Friendly 공직문화를 조명했다.
중앙공무원교육원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무원 스스로가 창의와 실용마인드로 규제에 익숙한 공직사회를 변화시켜 국민을 섬기고 Busines Friendly한 공직문화를 창조하는데 기여했으면 한다고 밝혔으며, 아울러, 중앙공무원교육원이 국가공무원의 단순한 교육기관 으로서의 기능을 벗어나,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공직사회의 변화 물결의 선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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