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오는 18일(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세계 피겨스케이팅 올스타 초청공연인 ‘페스타 온 아이스 2008 (Festa On Ice 2008)’을 이동통신 3사 중 유일하게 동영상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김연아를 비롯한 은반 스타들이 참가하는 이번 공연을 실시간으로 보고 싶다면, 18일 오후 4시 30분에 맞춰 KTF 휴대폰에서 쇼 비디오(SHOW Video) 또는 핌(fimm)에 접속한 후 초기화면에서 지상파SBS를 선택하면 된다
공연 이후에도 쇼 비디오 또는 핌에서 TV 스포츠 ‘<김연아>2008 Festa on Ice’에 접속해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해 김연아의 공연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KTF는 김연아의 단독 인사말 영상을 준비해 오늘(16일) 오후 1시부터 쇼 비디오를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실시간 방송과 다시보기 서비스 모두 정보 이용료는 무료이며, 데이터 통화료(쇼 비디오의 경우 0.9원/1KB)는 별도로 부과되므로 ‘쇼 범국민데이터 요금제’ 등 데이터 정액제에 가입하면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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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언론홍보팀 홍보전략센터 대리 장승훈 02- 2010-0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