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임신부가 민원실을 방문하여 대기순서를 기다리지 않는 임신부 민원 우선처리 시책을 오는 2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출산율이 회복추세에 있는 것은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확산과 임신부 우대정책을 지속 추진한 결과이다.

임신부 민원 우선처리제는 임신부가 민원처리를 위하여 민원실을 방문할 때 다른 민원보다 우선적으로 민원처리를 하는 제도이며, 우선 시범적으로 도, 시군 민원실과 차량등록사무소에서 실시한다.

2단계는 9월부터 출산장려 정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금융기관, 민간단체 등 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여 임신부 민원 우선처리 시책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앞으로도 출산 및 다자녀 가정이 대우받는 사회 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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