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정기임원인사의 경우 총 117명 승진으로 예년대비 규모가 감소하였으나, 상무, 상무보 직위통합에 따라 상무승진이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예년과 동일한 수준임.
'07년 정기인사시 대규모 부사장 승진에 이어 금번 인사시에는 전무 승진규모를 확대하여 향후 사업책임자 등으로 활용할 미래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 하였음.
- '07년 부사장 16명, '08년 전무 33명
신기술 개발 및 신수종사업 발굴을 통한 초일류기업 도약을 위해 예년과 동일하게 연구개발 등 기술인력을 적극 배려하였음.
- 전체 승진임원 117명中 38명(32%)
미주, 구주 등 기존 주력시장은 물론 중국, 중남미 등 Emerging Market 영업·마케팅력 강화를 통한 Global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영업·마케팅 임원을 보강하였음.
- 전체 승진임원 117명中 25명 ('07년 19% → '08년 21%)
단위사업別 경영성과 및 전략적 육성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 사업총괄別 균형적인 규모로 신규임원을 선임하였음.
- 디지털미디어 14명, 정보통신 15명, 반도체 14명 等
한편 LCD 신규라인을 적기에 Set-up함으로써 LCD 1위 유지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자랑스런 삼성인상'을 수상한 HD LCD 제조팀장 이건종 상무에 대해 대발탁 승진 조치함.
- 상무 2년차 → 전무 1년차 (2년 발탁)
제품경쟁력의 핵심요소인 디자인역량 및 위상강화를 위해 디자인인력으로는 최초로 디자인경영센터 디자인전략팀장 정국현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조치함. 또한 휴대폰 디자인 황창환 수석을 신규임원으로 선임함.
- 정국현 부사장 : '77.1月 입사 (삼성전자 공채 17기)
글로벌마케팅실 브랜드전략팀장인 심수옥 상무를 브랜드전략 업무에 대한 전문능력을 고려하여 삼성전자 최초의 여성 고위임원(전무)으로 승진 조치함.
- P&G 출신으로 '06. 8월 삼성전자 입사
또한 직위체계 단순화를 통한 임원관련 운영효율 및 의사결정 스피드 제고를 위해 기존「상무, 상무보」를 →「상무」로 통합하였음.
삼성전자는 지난 5.14일 사장단 인사, 금번 임원 승진인사에 이어 조만간 실시될 예정인 전사 조직개편을 통해 전열을 재정비하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할 예정임.
삼성전자 승진임원 명단
o 副社長 昇進
[經營任員]
김원정 오석하 이원식 정 활
[專門任員]
정국현
o 專務 昇進
[經營任員]
강영기 고양진 구자현 김양규 김영식
김헌성 문강호 박두의 박상범 박상탁
신정수 심수옥 안재근 이건종 이승구
차영수 최시돈 최신형 허 흔
[硏究任員]
김동환 김봉균 김창용 문주태 변현근
예광해 오경석 이배원 이윤태 정세웅
최민호
[專門任員]
안승호 엄대현 여남구
o 常務 昇進
[經營任員]
강봉용 권윤호 김강준 김낙순 김도형
김성현 김수봉 김언수 김영희 김정호
김진환 명성완 문대철 박인수 박정준
박찬훈 박태규 상재호 손율락 송 원
안길업 안정태 양수형 유정식 윤기흥
이병하 이봉주 이상국
이상수 이상헌
이 용 이 윤 이재일
이철희 이춘재
장성학 전용성 정경진 정광영 정부석
정석진 정영덕 정찬범 조홍식 진영주
채창훈 채홍관 최한영 홍석현
[硏究任員]
강승구 고정완 공향식 곽진오 김길연
김은진 김재욱 김지연 김진석 김학도
노형문
박윤상 박재선 백상훈 양원석
용석균 이상윤
이재승 이준희 이태희
장창원 정진수 조원모 조현우 채주락
최돈철 최진호
[專門任員]
이기학 장호식 황창환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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