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 충남대학병원에 권역별 재활병원이 건립된다.

대전시는 보건복지가족부가 ‘공공보건의료 확충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권역별 재활병원’ 건립 지원대상지로 대전시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충청, 영남, 호남 등 3개 권역 가운데 올해 2곳과 내년도 1곳을 지원할 예정으로 사업신청 시·도를 대상으로 지난달 29일 선정심사해 14일 올해 지원대상지로 대전시와 경남을, 내년도 대상지로 광주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충남대학병원에 2010년까지 3년간 연차별로 국비 135억원을 포함한 270억원을 지원하고 대학병원에서 50억원을 자체부담해 총 320억원을 투입, 재활병원을 건립하게 된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충남대학병원과 추진일정을 협의해 올해 안에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3월경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10년 8월 준공 목표로 재활병원 건립을 추진할 계획으로 재활병원 규모는 부지 1,500㎡, 연면적 1만300㎡의 지하2층, 지상 6층 규모에 150평상을 갖추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대전에 권역별 재활병원이 개원하면 서울 등 원거리까지내원하는 불편을 없애고 각종 첨단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노인장애인복지과 박찬권 042-600-2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