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우리가락 우리마당 개막
대전시는 민족예술단 우금치 주관으로 지역 국악단체, 대학동아리 등 모든 국악인이 참여해 오는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시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해설이 있는 전통예술’ 한마당을 열고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저녁 7시에 한 여름밤의 국악한마당 ‘신명의 바다 신명의 하늘’ 마당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또한, 9월 5일부터 3일간은 폐막축제로 가을 국악 한마당 축제 ‘달아 높이곰 솟아라!’ 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매회 공연마다 판소리, 민요, 기악, 춤, 시조, 풍물, 고전연극까지 모든 장르의 프로그램을 배치해 공연예술뿐 아니라 서예, 회화, 민화, 한시 등 시각예술품을 해설과 곁들여 전시한다.
시 관계자는 “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전통예술을 접해보지 못한 어린이들의 산교육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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