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새마을차량, 무궁화차량, 화물차량 등 58,000여 개 차축의 탐상결과 자료를 통계적으로 사후 관리할 수 있도록 정비시스템을 개선, 철도차량 유지보수의 정밀성과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16일 밝혔다.
코레일 철도차량정비를 책임지고 있는 코레일 차량기술단은 지난해부터 “초일류 첨단 철도차량 기술력 확보”라는 중장기 비전을 설정, 이를 실현하기 위해 ‘로봇 자동화 선반 도입’, ‘창고 자동화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해 왔으며 철도차량정비 기반시설의 첨단화와 자동화 추진을 통해 미래 첨단철도를 준비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연락처
차량기술단 차량계획팀장 박규한 042-609-35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