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와이어)--제주그랜드호텔은 오는 20일 까지 호텔 로비에 제주세계자연유산 사진을 전시하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사진을 비롯하여 한라산 천연보호구역과 성산일출봉의 빼어난 전경을 볼수 있는 사진이 전시되어 있어 2008 sk telecom grand Prix 국제펜싱대회 등으로 호텔을 찾은 많은 국내외 고객들에게 제주의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라관광 개요
오라관광주식회사는 제주 관광의 태동기였던 지난 1977년에 설립되어 특1급 관광호텔인 제주그랜드호텔과 국제 규모의 오라컨트리클럽을 운영하는 국내 유수의 관광 사업체이다. 512개의 다양한 객실을 갖춘 제주그랜드호텔은 제주도에서 최고급, 최대의 객실수를 자랑하고 있으며 제주국제공항과 10분 거리인 신제주 지역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카지노, 5개 국어 동시통역 시스템을 갖춘 연회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국제 수준의 특급 호텔이다. 오라컨트리클럽은 영주십경의 하나인 한라산 영구춘화 계곡을 따라 그림처럼 펼쳐지는 2,018,369㎡의 대자연 위에 국제수준의 36홀 코스를 갖춘 제주도의 대표적인 골프장이다.

웹사이트: http://www.orares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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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그랜드호텔 홍보담당 현은지 064-710-8205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