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디자인진흥원(www.designdb.com)은 디지털가전 전문기업 우성넥스티어(대표 김도균, www.wsnx.co.kr)의 32인치 LCD TV를 『2005 Success Design』에 선정하였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2005 Success Design』은 2002년에서 2004년까지 디자인혁신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한 기업과 디자인 전문회사의 디자인 경영마인드, 상품의 디자인, 마케팅 및 매출액이 우수한 상품을 대상으로 제품과 포장의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서면과 심사위원 평가를 거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우성넥스티어를 포함하여 엘지산전, 세라젬의료기, 대우텔레텍 등 총 43개 업체이며, 선정 품목은 LCD TV부터 안경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주에 이른다.

한국디자인진흥원은 디자인혁신 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상품화 된 품목 중 성공상품을 발굴하여 『2005 Success Design』 선정하고 홍보함으로써, 실질적인 기업의 매출 증진효과와 동 개발사업의 성과를 알리며 국가과학기술 평가위원회 등 성과지표로의 활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05 Success Design』에 선정된 우성넥스티어의 32인치 LCD TV는 2004년 11월에 출시되었으며 올해 3월 말까지 출하(예정분 포함)된 수주 현황은 8,500여 대, 약 9백만 불을 기록하고 있는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높은 매출 신장 추이를 보이고 있는 20, 26, 32 인치대의 LCD TV와 더불어 3월에 37인치 모델과 상반기 중으로 40인치 이상의 대형모델 출시를 통해 LCD TV 시장을 집중 공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번 선정은 기존 수출시장 외에 내수시장에서도 소비자 인지도 및 제품의 신뢰도를 높여 향후 영업과 마케팅에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성넥스티어는 지난 2월18일 식품사업매각 관련 주식매수청구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1969년 설립이후 줄곧 지녀왔던 식품회사로서의 이미지를 벗고 첨단 디지털가전 전문기업으로의 완전한 변신을 선언했다.

웹사이트: http://www.wsn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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