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오는 20일, 21일, 22일 3일간 시민의 휴식처인 북구 함지산과 달서구·달성군 와룡산 일원 440ha 산림에 대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한 항공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시행하는 항공방제는 산림청 산림항공관리본부에서 헬기를 지원받아 전국적 단위로 작업일자를 조정 시행하게 되며, 대구에서는 3주간에 걸쳐 3차례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1차 5월 20,21,22, 2차 6월 10,11,12, 3차 7월 1,2,3)

방제일정은 항공방제의 특성상 작업당일 기상조건 및 헬기가동 형편에 따라 일정이 변경, 조정될 수 있다.

대구시는 항공방제를 위해 당일 오전 5시부터 낮 12시까지 방제구역에 있는 등산로를 폐쇄해 입산을 제한한다. 또한 양봉농가, 사찰, 민가 등에 대하여는 항공방제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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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공원녹지과 산림담당 김태규 053-803-4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