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중소기업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성장잠재력이 있는 유망 중소기업 10개업체를 선발해서 사업비 총 50백만원 (도 30%, 중진공 70% 부담)을 들여 5월부터 12월까지 기 업들이 필요로 하는 선진기술 외국전문가를 직접 현장에 파견 하여 기술적 애로사항을 밀착지원 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외국선진기술지원 사업은 국내기술로 해결하기 어려운 현장애로기술, 선진기술 접목, 기술고도화 추진 등 중소기업에서 선진기술의 도움이 필요한 분야중 기계, 금속, 전기·전자, 섬유·화공, 자동화, 신제품 개발분야에서 미국, 일본, 독일 등 선진국가의 외부전문가를 초청하여 지원사업 분야별 맞춤형태로 업체당 5~15일 정도 기업현장에서 기술지도를 실시한다.

참고로 ‘03년부터 경상북도가 최초 시행한 사업으로 지금까지 총 38개 중소기업에 도비 160백만원을 지원하여 기계, 금속, 섬유, 신소재 등 경영 및 기술력이 취약한 중소기업에 적은 비용으로 기술개발 촉진, 품질향상 및 마케팅전략 수립 등 다양한 기술제공으로 인한 매출효과 상승으로 업체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따라서 경상북도는 외국선진기술이 다양하게 제공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업체참가 신청은 ‘08. 5월부터 12월까지(예산 소진시까지) 이며 구비서류는 신청서 1부, 공장등록증(사업자등록증)사본 1부를 첨부하여 경상북도(기업지원팀 : FAX 053-950-3249 또는 우편)로 제출하면 가능하다.

신청서식은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 - 부서별 홈페이지-투자통상본부-주요메뉴-새소식에서 다운받아 활용하면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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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기업지원팀 담당자 곽용운 053-950-3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