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와이어)--오라관광(대표이사 김부경)와 오라관광 노동조합(위원장 정재표)은 2008년 5월 13일 회의실에서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생산적 노사관계 정립’을 약속하는 ‘노사화합 선언’ 공포식을 거행했다.

오라관광 노사는 최근의 어려운 경영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회사발전과 직원만족, 고객만족 경영을 지속적으로 달성해 나가기 위해 노와 사가 아닌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노사 모두가 영업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나가기로 다짐했다.

오라관광주식회사는 노.사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 유지, 투명경영, 자율경영, 책임경영, 보람의 공동체 실현을 경영방침으로 최근의 어려운 경영환경속에서도 다년간 흑자경영 및 20 여년간 노사분규 없는 경쟁력 있는 사업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오라관광 노사의 이와같은 노력은 최근 결실을 맺어 도내 최초로 2003년 신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06년도에는 노사문화우수기업 재선정 및 노사협조부문 제주상공대상을 수상하였다.

오라관광 개요
오라관광주식회사는 제주 관광의 태동기였던 지난 1977년에 설립되어 특1급 관광호텔인 제주그랜드호텔과 국제 규모의 오라컨트리클럽을 운영하는 국내 유수의 관광 사업체이다. 512개의 다양한 객실을 갖춘 제주그랜드호텔은 제주도에서 최고급, 최대의 객실수를 자랑하고 있으며 제주국제공항과 10분 거리인 신제주 지역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카지노, 5개 국어 동시통역 시스템을 갖춘 연회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국제 수준의 특급 호텔이다. 오라컨트리클럽은 영주십경의 하나인 한라산 영구춘화 계곡을 따라 그림처럼 펼쳐지는 2,018,369㎡의 대자연 위에 국제수준의 36홀 코스를 갖춘 제주도의 대표적인 골프장이다.

웹사이트: http://www.orares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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