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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8 10:36
서울--(뉴스와이어)--대한투자증권(사장 김병균)은 연6% 수준을 목표로 하는 공모주 투자 뮤추얼펀드 ‘인베스트플러스 채권혼합형펀드 9호’를 2월28일부터 3월2일까지 모집판매한다고 밝혔다.

‘인베스트플러스 채권혼합형펀드 9호’는 자산의 70% 이상을 국공채 및 우량회사채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하고, 자산의 30% 이하는 공모주 투자 및 추세적 상승장 또는 급락후 반등장세에서의 일시적인 주식투자로 추가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로, 운용은 대한투신운용이 담당한다.

이 상품은 투자기간 1년 이상의 개방형 뮤추얼펀드로 모집금액은 280억 한도이며, 언제든지 환매가 가능하나 90일미만 중도해지시 이익금의 70%, 180일 미만 이익금의 30%, 1년 미만 이익금의 10%를 환매수수료로 내야 한다.

대투증권 홍긍표 상품기획부장은 "최근 코스닥시장 활성화와 신규등록기업들의 주가호조에 힘입어 공모주에 대한 기대수익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이 상품은 수익증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공모주 배정을 받을 수 있는 뮤추얼펀드 형태로 공모주투자 효과를 높이기 위해 펀드규모를 일정수준으로 제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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