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40 제3차 정상회의는 세계 대도시 시장들이 모여 기후변화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로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국제회의이지만, 서울시뿐만이 아니라 정부, 경제계, 학계, 시민단체가 C40총회 준비를 위해 함께 팔을 걷고 나섰다.
19일 위촉식 및 1차회의를 가지는 C40 조직위원회는 조석래 전경련 회장이 경제계를 대표하여 위원장에 선임 되었으며,이웅열 코오롱 그룹회장등 대기업 CEO, 강정원 국민은행장 등 금융계, 이세중 환경재단 이사장 등 시민단체대표, 오세정 서울대 자연과학대 학장 등 학계인사를 포함하여 총 25명으로 구성되었다.
C40 조직위원회는 2009년도 제3차 C40 도시정상회의가 세계 대도시들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기조연사 등 참석자 초청, 회의 구성 및 기타 행사 준비를 총괄 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와 함께 D-365일을 맞아 C40 정상회의 Emblem을 확정하고 Home Page(http://www.c40seoulsummit.com)를 개설하였다.
Emblem은 Climate과 City의 “C”를 결합하여 무한대(∞)의 지속가능성을 형상화한 것이며,서울(Seoul)의 “S” 를 의미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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