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하절기를 맞이하여 냉장식품을 안전하게 보관·유통할 수 있도록 「냉장식품 관리 가이드」를 제작·배포하고 적극적인 계도·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소비자의 냉장식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하절기에는 유통과정 중 온도관리가 잘 되지 않으면 식품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냉장식품의 올바른 보관·유통을 위한「냉장식품 관리 가이드」(리플렛)를 제작하였다고 밝혔다.

유통매장 관리실무자 등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동 가이드는 냉장식품 관리의 중요성, 진열 시 유의점, 온도관리 및 온도측정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형할인매장, 수퍼마켓 등의 유통매장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식약청은 5월부터 10월까지 서울 및 수도권 소재 대형 할인매장 및 수퍼마켓을 대상으로 냉장식품 안전관리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관리단 위해기준과 (02)380-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