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식물보호법 제45조 및 동법시행규칙 제55조 규정에 의거 실시하는 수렵면허시험은 수렵인의 기본소양 유무를 평가하는 시험으로, 수렵에 관한 법령 및 수렵의 절차, 야생동물의 보호·관리에 관한사항, 수렵도구의 사용방법, 안전사고의 예방 및 응급조치에 관한 사항을 평가한다.
이번 시험에는 총 169명이 접수하였고 응시자 121명 중 100명이 합격하여 응시자 대비 82.7%의 높은 합격률을 보였다.
합격자에 대하여는 충청북도 환경과에서 합격증을 발급하는데,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우편으로 송부키로 하였으며, 수렵강습 일정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수렵강습은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에서 개최하며, 충북도내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수렵강습은 6월10일 14:00부터 청원종합사격장(청원 내수읍 형동리 소재)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수렵면허시험 합격자는 수렵강습을 이수한 후, 면허시험 합격증, 강습이수증, 신체검사서, 증명사진 1매를 구비하여 주소지 시·군 환경과에서 수렵면허증을 발급받아야 하며, 환경부장관의 승인을 얻어 시·장·군수가 개설한 수렵장에서만 수렵을 할 수 있다.
수렵면허시험은 년 2회 실시하는데 하반기 시험은 2008.9.6(토)실시되며, 응시원서는 7.29(화)~7.30(수) 도청 민원실에서 접수할 예정이다. 충청북도에서는 상반기 시험에 응시하지 못한 수험생들은 하반기 시험 응시에 차질이 없도록 기간 내 응시원서를 접수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수렵면허시험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도청 환경과 (220- 4782)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충청북도에서는 불법수렵이나 밀렵예방을 위해 도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 줄 것을 요망하였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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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북도청 환경과장 채근석 043-220-4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