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사전에 피해를 예측하고 적극적인 대응체제로 활용하기 위하여 지난 2002년부터 제작한 「재해지도」가 제작 7년만에 완료되어 곧 시행에 들어 갈 계획이다.

도가 모든 재난에 대한 사전예측과 대응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함으로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제작한 재해지도는 과거의 침수흔적, 홍수범람, 산사태, 해안침수 등의 피해자료와 침수예상, 재해발생시 대피요령, 대피경로, 대피시설, 재해유형별 주민행동요령 등을 데이터 베이스화하여 1/5,000 수치지도에 지리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충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도민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제작되는 재해지도는 지난 2002년부터 총 10억원을 투입한 사업으로 금년에 마무리하게 되며 매년 재해발생 및 피해상황 등을 수정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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