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영화촬영 스튜디오 운영 다각화
대전시는 다양한 장르의 영상제작물을 유치하기 위한 스튜디오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싸이더스 FNH, CJ엔터테인먼트 등 영화제작사와 업무협정을 체결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1/4분기에만 영화 2편, 뮤직비디오 1편, CF 1편 등을 촬영해 1억5,000만원의 임대수입을 거뒀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국내 최대의 블록버스터급 영화로 동성애적 사랑으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사극 액션 맬로영화 ‘쌍화점’(말죽거리잔혹사의 유하 감독 연출) 속 ‘영수전’ 세트를 10억을 들여 꾸미고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쌍화점 세트장은 대전영화촬영 스튜디오가 국내 시설 가운데 최고 높이(18.9m)로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이 가능하고 장비의 우수한 성능이 인정돼 최종 낙점된 후 지난달 세트장을 완공하고 크랭크인에 들어가 오는 8월까지 촬영을 마치고 연말에 개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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