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오는 6월 까지 투자유치 목표액이었던 14조 2,000억원을 한달여 당겨서 돌파한 충청북도는 그 여세를 몰아 현대중공업(주)(대표이사 민계식, 최길선)과 태양광 발전 설비 증설투자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며 민선4기 이후 투자유치 총액 14조 5,000억원을 넘어섰다.

이미 ’07년 1월 25일 충청북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현대중공업(주)은 5월 20일 30MW 태양광 발전 설비를 완공한데 이어 이번 협약에 따라 2차로 300MW 태양광 발전 설비를 증설하게 되면 우리나라 최대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추게 된다.

이번에 현대중공업(주)은 음성군 소이면 대장리 일원 67,000㎡부지에 2008년부터 2009년까지 2개년에 걸쳐 총2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로 약 560명 수준의 직접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되며, 이로써 충청북도는 민선4기 출범 후 88개 기업과 총 14조 5,246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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