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남자들의 속마음이 드러나는 속 보이는 포스터 공개
김수로, 강성진, 김진수가 속마음도, 웃통도 벗었다!
3인 3색 러브배틀, 진정한 승자를 가려라!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그들의 과감하게 벗은 몸이 포스터에 등장했다! 김수로, 강성진. 김진수의 상반신 누드로 시선을 자극하는 포스터 하단과 반면 상단에는 정장을 갖춰 입은 남자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이는 ‘겉 다르고 속 다른’ 남자들의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것! <그녀는 예뻤다> 포스터는 세 남자의 연애 색깔에 맞춰 상반신 누드와 함께 각각의 아이콘을 삽입했는데 극 중 문어발 연애의 고수이지만 결혼엔 현실적이며 배우자의 조건을 밝히는 김수로는 자동차 열쇠를, 과거의 사랑을 잊지 못하고 순정을 바치는 로맨티스트 강성진은 장미꽃을, 그리고 한평생 첫 경험 상대를 그리워하며 인생의 첫번째 연애를 꿈꾸는 순정남 김진수에게는 큐피드 화살을 안긴 것. 더불어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세가지 방식” 이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대한민국 남자들의 유형을 대표하는 세 남자의 등장을 알린다.
대한민국 최초의 애니 그래픽스 무비, 의미있는 첫걸음!
뜨거운 여름을 여는 시원한 로맨틱 코미디로 공감과 흥분을 자아낼 영화 <그녀는 예뻤다>는 1차적으로 실사촬영을 한 후 화면 위에 애니메이션을 덧입히는 ‘로토스코핑’ 기법 과정을 거친 국내 최초의 애니그래픽스 무비다. 이런 시도는 애니메이션의 판타지와 실제 촬영의 현장성, 즉흥성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형식적인 시도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금까지의 애니메이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재미를 유일하게! 선사할 예정이다.
누구나 궁금해했던 남자들의 연애에 관한‘진짜 심리’를 속 시원하게 풀어줄 <그녀는 예뻤다>는 포스터 공개와 더불어 6월 12일, 개봉을 확정하며 헐리우드 블록버스터가 대거 포진한 6월 영화계에 색다른 2030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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