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의 섹시퀸에서 <판타스틱4>의 액션퀸과 <어웨이크>의 흥행퀸을 넘어, <디아이>의 호러퀸까지 넘보는 최고의 스타 제시카 알바!
섹시스타에서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할리우드의 유망주. <판타스틱4> <씬시티>에서는 신비롭고 화려한 액션 연기를, <허니>에서는 열정적인 춤 솜씨를 선보이는가 하면, <굿 럭 척>에서는 사랑스런 여인으로 멜로에도 도전하며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해왔다. 또한 최근에 개봉한 <어웨이크>를 통해 스릴러물에도 도전, 섹시퀸에서 흥행퀸이라는 수식어를 새롭게 얻게 됐다. 이렇듯 매번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도전하면 팔색조 연기를 펼치고 있는 제시카 알바가 이번에는 공포영화에 처음 도전하며 호러퀸의 자리까지 노리고 있다. 너무나 아름답기에 공포 영화 속에서 더욱더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을 공포 속으로 몰아넣을 예정이다!
바이올린 연주부터 시각장애인 연기까지!
혼신의 열연을 한, 제시카 알바의 마지막 처녀작!
영화 <디아이>가 제시카 알바에게 더욱 의미있는 것은 그녀의 마지막 처녀작인 동시에 최초의 원톱 주연작이라는 것. <디아이>의 흥미로운 시나리오를 보고 단번에 캐스팅을 수락한 그녀는 바이올리니스트라는 극중 캐릭터를 소화해내기 위해 촬영 4개월 전부터 매일 바이올린 연습에 몰두했다. 그리하여 바이올린을 어떻게 잡는지 기본적인 훈련에서부터 악보 보는 법, 그리고 복잡한 클래식 음악을 연주해내기에 이르렀다. 감독들은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연습하는 그녀를 보며, “바이올린이 가장 연주하기 힘든 악기 중에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앞이 보이지 않은 ‘시각 장애인’을 연기하기 위해 NMCB(뉴멕시코 시각장애인 위탁단체)를 직접 찾아가 바이올린 연주 못지않은 또 한번의 혹독한 훈련을 거쳤다. 그곳에서 그녀는 시력을 읽은 사람의 행동 패턴을 파악하기 위해, 실제 시각 장애인과 함께 생활을 하기도 했다. 여기에 어렸을 적부터 시각 장애인 연주가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 기억해냈던 것이 이번 <디아이>에서 연기를 하는데 보탬이 되었다. 그녀는 그야말로 준비된 ‘시드니 웰스’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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