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국토가 광활하고 다수 지역의 도시명이 매우 유사해 송금 처리 시 오류확률이 높을 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지급결제 환경을 가진 나라이다. 그러나 세계 경제에 있어 중국의 중요성은 날로 증대되어 중국으로의 송금건수도 지속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국으로부터의 수입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33.4%가 증가해 그만큼 수입대전을 송금할 일도 많아진 셈이다.
‘China Bound 송금 서비스’는 SCB 그룹에서 특별히 고안한 ‘인텔리전트 라우팅 시스템’을 통해 중국행 USD송금을 중국 텐진지역 현지인들로 구성된 전담팀을 통해 처리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송금이 이루어지게 하는 서비스이다. 텐진의 전담팀은 현지 언어를 구사함은 물론 중국 내 지급결제제도에 대한 높은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
특히 수취인이 SCB China 지점에 USD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 SC제일은행에서 송금메세지 전송 후 수 분 내에 송금이 대금계좌에 자동 입금 된다. 타 은행의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라도 송금 의뢰 전자문서가 수취인 은행에 즉시 전송됨으로써 최종 수취인이 적시에 자금을 수취할 수 있도록 한다.
USD표시 송금에 한해 SC제일은행의 당발송금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이 이용 가능하며 송금 한도는 제한이 없고 오후 3시까지 신청을 해야 당일 입금이 가능하다. 수수료는 기존 당발송금 수수료와 같다.
데이비드 렁(David Leong) SC제일은행 트렌젝션뱅킹부 상무는 “China Bound 송금 서비스는 SC제일은행이 SCB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한 좋은 예이며 SC제일은행 고객은 앞으로도 타행과 차별화된 국제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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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트랜젝션뱅킹부 양정원 부장 02-3702-35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