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온라인, 태극기 휘날리며 ‘독도는 우리땅!!’
열혈강호 온라인은 게임 시작 지점인 현발파 마을에 줄지어 휘날리던 중국풍의 깃발들을 모두 태극기로 교체하였으며, 현발파 연무대 입구에는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씌어진 현수막을 내걸었다.
마을 입구에 줄 지어 늘어선 태극기들이 펄럭이는 장면을 보고, 회원들도 독도 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는 반응이다.
KRG소프트 노철 마케팅 이사는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일본대사의 망언을 규탄하며 독도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독도 사랑에 동참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게임 내에 태극기와 현수막을 내걸었다”고 밝혔다.
한 편, 3.1절 정오에는 열혈강호 온라인 내에서 운영자들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만세 삼창을 외치는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yulgang.com
연락처
마케팅실 광고/홍보 담당 김서혜 주임 02-597-8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