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중앙안전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오는 5월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 동안 200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중앙(20개), 광역·기초(246개), 유관·단체(115개) 등 총 381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가운데 울산시는 16개 기관·단체가 훈련에 참여한다.

울산시와 전 구·군은(26일~28일) 도상훈련을 실시하고, 북구(27일)·울주군(28일)은 현장통합 훈련을 별도로 실시한다.

주요 훈련일정을 보면 1일차인 오는 26일에는 풍수해 대응훈련을 실시되며, 2일차인 27일에는 제366차 민방위훈련과 병행 지진·해일 대피 가스폭발 훈련을, 3일차인 28일에는 목조문화재 화재 통합 훈련이 실시된다.

한편 울산시는 21일 오전 10시 소방방재청장 주재로 200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상황 영상보고회를 갖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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