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4월 3일 국내 개봉한 최신 영화 ‘삼국지-용의 부활’을 개봉한 지 한 달 보름 만에 하나TV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이 영화는 SK텔레콤이 투자하고 국내배급을 담당해 하나TV에서 가장 빠르게 제공하게 됐다.
‘삼국지-용의 부활’은 ‘삼국지’의 조자룡을 새로운 영웅으로 재조명한 작품으로, 총 제작비 200억원을 들인 풍성한 볼거리와 유덕화, 홍금보, 매기큐 등 인기 배우의 출연으로 국내에서 100만 관객몰이에 성공했다.
하나로텔레콤 하나TV사업부문 김진하 부사장은 “하나TV 고객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신영화 상영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SK텔레콤과 콘텐츠 협력을 강화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로텔레콤은 올해 초부터 기존 홀드백(극장 상영 이후 다른 매체에서 제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대폭 단축해, 극장 종영 뒤 한 달 안에 하나TV에서 최신영화를 상영하는 ‘하나박스’ 서비스를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연락처
하나로텔레콤 CR본부 홍보팀 신윤혜 대리 6266-4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