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대한민국 절반의 가입자를 보유한 SK텔레콤의 새 얼굴을 고객에게 보다 친근하고 친숙하게 전하기 위해 티셔츠를 모티브로, 2200만 고객이 T를 입는다는 메시지를 재치있게 담고 있다.
‘드림리본’이 새겨진 형형색색의 티셔츠를 입는 아버지, 학생, 친구, 연인 등의 모습을 선보인 <BI런칭편: T를 입다>는 새로운 T브랜드를 함께 나누고 즐기고자 하는 SK텔레콤의 의지를 표현한다. 특히 수 천벌의 티셔츠를 통해 수많은 고객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T를 나타냈으며 T와 티셔츠의 중의적 의미전달을 통해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광고대행사 크리에이티브에어 관계자에 따르면 새롭게 단장한 T의 ‘드림리본’ 런칭편은 기술을 통해 무언가를 가능하게 했던 기업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고객이 원하는 바를 생각대로 실현하게 해주는 고객지향적인 이동통신 대표브랜드임을 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휴대폰 없이 못사는 종선이도 / 영상통화 푹 빠진 효진이도 / 인터넷 들고 다니는 여러분도 / 새로운 T생각대로 갖게 되고 / 생각대로 하면되고’로 전개되는 되고송을 통해 T브랜드를 향유하는 건 우리 모두의 몫이며 함께 공유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모바일 코드임을 강조한다.
SK텔레콤 브랜드전략실 박혜란 실장은 “T브랜드의 새로운 가치와 고객지향적인 의지를 새 얼굴 드림리본에 담고자 했다”며 “이번 런칭광고를 통해 T가 2200만 고객을 넘어 우리 모두에게 좀더 친근하고 감성적인 브랜드로 자리잡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광고촬영 관계자는 “되고송에 등장하는 종선, 효진은 실제 T브랜드를 사용하는 고객의 이름으로 서비스 사용에 대한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직접 넣게 되었다”고 설명했으며 “광고에 등장하는 T티셔츠는 촬영 후 스탭은 물론 관계자들에게 인기리에 동이 나는 등 웃지 못할 해프닝을 벌이기도 했다”고 전했다.
1. T?
‘T’는 2세대 CDMA는 물론 영상통화와 풀브라우징 등으로 대표되는 WCDMA서비스를 아우르는 이동통신 대표 브랜드이다.
2. 드림리본?
‘T’의 로고는 뫼비우스의 띠를 모티브로 삼아 고객과 T가 하나되는 Two-in-one의 개념을 형상화하고 있으며, 고객과 기업, 앞과 뒤, 시작과 끝, 안과 밖이 동시에 공존하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기존 로고와 달리 곡선의 부드러움을 대폭 살려 고객 친화성을 강조했다. 색상의 경우 기존 주황색에 빨강색을 추가해 역동성과 열정을 강조했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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