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시아 대표 맥주 타이거가 클럽 문화와 예술이 접목된 새로운 차원의 파티를 선보인다.

타이거 맥주를 수입· 판매하는 수석무역(대표 김일주)은 5월 23일 밤 10시 압구정동 클럽 ‘에어’에서 ‘타이거 트랜스레이트 파티(Tiger Translate Party)’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파티는 아시아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예술작품으로 클럽 전체를 장식하고, 현장에서 그래피티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오감을 자극하는 독특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파티장은 ‘상승’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놓고 동서양의 다양한 젊은 작가들이 만들어낸 작품들로 장식된다. 예술 작품들 속에서 파티를 즐길 수 있는 것.

현장에서는 아시아의 도약과 동서양의 만남 및 소통을 상징하는 그래피티 퍼포먼스도 마련된다. 젊은 층에서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골드스텝(Gold Step)이 출연, 파티가 진행되는 동안 가로 세로 각각 3m 크기의 패널에 작품을 만드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또한 국내 최고의 DJ들과 일본의 클럽 문화를 대표하는 DJ가 한 무대에 연이어 출연하여 아시아 대표 맥주로서 타이거의 강한 인상을 참석자들에게 각인시켜 준다는 방침이다.

류호준 수석무역 마케팅본부 상무는 “단지 마시고 즐기는 파티가 아니라 문화적인 충격과 영감을 나누는 기회로서 브랜드 파티의 진화된 모델을 보게 될 것”이라며 “아시아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한 타이거 맥주의 강한 이미지도 아울러 느끼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싱가포르가 만든 세계적인 맥주 타이거는 동서양의 젊은 아티스트들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쏟아내도록 하는 ‘트랜스레이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아시아의 고유한 이미지와 힘뿐 아니라 동양과 서양의 만남 및 소통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nbsco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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