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청한 현안사업은 ▶도 본청 소관 보령 주교와 당진 합덕 일원에 조성되는 단지형 외국인 투자지역조성 등 3개사업 150억원 ▶천안 성정5단지 시장주차장 조성 등 2개사업 20억원 ▶공주 국도40호~검상농공단지 도로확포장 등 2개사업 20억원 ▶보령 주산~웅천도로 확포장 등 2개사업 19억원 ▶아산 배방면 대로 2-2호 도로개설 등 3개사업 30억원 ▶서산 환경안정화시설 확충 등 4개사업 60억원 ▶계룡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2개사업 30억원 ▶금산 재래시장 주차장 조성 등 4개사업 32억원 ▶연기 생활쓰레기 종합처리시설 조성 등 3개사업 35억원 ▶부여 재래시장 진입도로개설 등 2개사업 35억원 ▶서천 김 가공 용수 정수처리시설 등 3개사업 17억원 ▶청양 시장~현대예식장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2개사업 15억원 ▶홍성 재래시장(홍성, 광천) 주차장 조성 등 3개사업 40억원 ▶예산 창소산업단지 접속도로 확포장 등 2개사업 20억원 ▶태안 남면 지방상수도 확장 등 3개사업 30억원 ▶당진 합덕읍 중앙로 정비 등 3개 30억원 등 모두 588억원이다.
특히 이번에 신청한「단지형 외국인 투자지역 조성사업」은 이완구 도지사가 러시아를 방문하여 자동차 생산기업인 DI사와 6억5천만 달러(한화 6천5백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을 맺어 4천명 이상의 고용창출이 기대되어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사업으로 재원 확보가 꼭 필요한 사업이다.
또한「홍성~덕산간 지방도 4차선 확·포장사업」은 충남도 도로정비계획에 의거 도내 1시간 생활권 도약과 도청 이전지에 대한 토지보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접근도로의 조속한 완공이 시급한 사업들이다.
이밖에도「천안 병천 재래시장 주차장 조성」등 시군에서 건의한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안정과 관련된 현안사업으로 재원 확보가 더욱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충남도는 그동안 토지거래 둔화로 인한 지방세수 감소 및 지난해 발생한 태안 기름유출사고로 인한 예비비의 과다 지출로 재정여건이 상당히 어려워 특별교부세 확보가 절실한 실정이며 행정안전부의 지원방향을 예의 주시하면서 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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