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기바이오센터 채영복 이사장과 미국 BIOCOM협회 수석부회장 Ian R. Wisenberg는 5월 21일 오후 4시 경기바이오센터 회의실에서 업무제휴를 맺고 신약개발과 신약탐색 등 제약관련 기술이전과 상호간의 투자유치 등에 합의했다.
향후 양 기관은 ‘신약개발, 신약탐색 등 제약관련 기술적인 학술회의 개최’, ‘기술이전과 협력사업 추진’, ‘바이오 제약분야 전략적 제휴’, ‘샌디에고 및 도내 바이오 제약기업 상호간 투자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 바이오센터 채영복 이사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도내 제약업체들의 미국진출을 위한 협력 파트너를 얻게 됐다”며 “경기도 제약업체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IOCOM협회는 540여개의 생명공학 관련 회사를 회원으로 한 미국 최대 지역협의회로 서남부 지역의 생명공학, 제약관련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전략적 협력 관계구축, Capital 조성, 정부정책 제안, 기술이전 및 협력 등을 지원하는 명실상부한 미국 최고의 지원기관이다. 현재 비아그라로 유명한 Pfizer社, 생명공학기업인 Biogen社 등 세계 유수의 제약기업 연구소가 BIOCOM의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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