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박성효 대전광역시장은 21일 오후 2시 30분 법동과 월평동지역 무지개프로젝트 추진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박 시장은 우선 법동 사회복지관을 찾아 결혼이민으로 꾸려진 다문화 가정 20세대와 법2동 적십자사와의 결연식에 참석해 격려와 함께 애로사항을 전달받아 시정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저소득층 밀집지역의 인프라 보강사업이 한창 진행중인 한마음 아파트를 방문해 ‘예쁜동네 만들기’사업과 주거단지 환경정비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보완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또, 월평2동 명성교회로 자리를 옮겨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찾아가는 문화공연’ 공연현장을 찾아 시립합창단의 공연을 함께 관람한 후 200여명의 참석주민들과 무지개프로젝트 발전방안에 대해 진지한 논의의 시간을 갖고 현재 장애인 14명이 종사하고 있는 장애인 공동 작업장도 점검할 예정이다.

판암 1ㆍ2동에 이어 지난해 5월 서구 월평2동과 대덕구 법동을 무지개 프로젝트 2단계 사업지구로 선정한 대전시는 동구 판암동에 29개 사업 235억7,000만원 서구 월평2동에 18개 사업 35억8,400만원, 대덕구 법동에 38개 사업 246억4,000만원 등 85개 단위사업에 총 51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거환경개선과 문화인프라, 내집 앞 일자리 갖기 사업 등을 한창 추진중이다.

박 시장은 이어 오후 5시 유성 아드리아호텔에서 대전·충남지역의 2·3세 경영인과 차세대 경영인으로 구성된 미래경영인 모임 정례회에 참석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혁신경영담당관실 임숙향 042-600-2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