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리소스, 700억 해외자금 유치...코스닥 해외자원개발 핵심기업으로 부상
이중 코스닥 상장기업인 에버리소스(대표이사 정진수)는 자원개발사업 목적으로 해외 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여 700억이라는 대규모 해외 투자 자금을 유치할 예정임을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에버리소스가 추진하고 있는 해외 자원개발 사업이 해외투자기관으로부터 그 타당성을 높이 평가 받아 에버리소스 주식을 시가보다 높은 주당 2,000원에 발행하며 대규모 투자 자금 유치에 성공한 것”이라며 “투자 자금은 현재 최종 협의 단계에 있는 대규모 해외 자원개발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고,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공시를 통해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시적인 성과는 투자자금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원개발 코스닥 상장 기업들의 최근 상황을 고려할 때 괄목할 만한 성과라 할 수 있다.
에버리소스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한 투자자금 유입으로 본격적으로 해외자원개발 분야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에버리소스는 지난 달 보도자료를 통해 해외투자기업인 캐나다 포플라포인트에너지의 천연가스 생산량이 급등했음을 밝힌 바 있으며, 관계자는 이러한 생산증가 추세와 더불어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인해 포플라포인트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에버리소스 개요
(주)에버리소스는 코스닥상장기업인 (주)자이링크에서 새롭게 상호를 변경하고, 에너지 자원전문 개발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ever-res.com
연락처
에버리소스 한광선 과장, 02-508-0104, 019-493-7393,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