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식품안전에 대한 범시민 관심 고취를 위해 ‘제7회 식품 안전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사)한국음식업중앙회울산시지회(지부장 진철호)와 공동으로 22일 오후 3시30분 KBS울산홀에서 박맹우 시장, 김철욱 시의회 의장, 울산시음식업지회 등 18개 단체와 시 교육청 등 7개 기관 관계자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식품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시음식업지회, 5개구·군음식업지부, 유흥음식업시지회, 단란주점업시지회, 휴게실업시지회, 제고협회시지회, 추출가공식품업시지회, 떡류식품가공협회시지부, 압착식용유업시지부, 영양사회, 학교급식영양사회, 병원분과영양사회, 조리사회, 학교급식조리사회 등 18개 단체와 울산시, 시 교육청, 5개 구·군 등 7개 기관이 참여한다.

행사는 1부 식전행사, 2부 기념식으로 구분 진행된다.

식전행사는 블루아트 예술단, 블랙시그마·톱니마퀴(울산대 보컬그룹), 가수 오은정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어 기념식은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개회사, 기념사, 축사, 식중독 예방 범시민 결의대회, 폐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표창에서는 동구 환경위생과 김용암씨(42)가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을, 학성고등학교 박미애(40) 영양교사 등 6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각각 받는다.

한편 이날 오후 3시30분부터 1시간동안 KBS 울산홀 광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홍보 및 소비촉진 운동 전개를 위해 ‘닭·오리 무료시식회’(1,000마리)가 개최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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