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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코스피 036030
2008-05-22 09:45
서울--(뉴스와이어)--KTH(대표 노태석)가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은 고객센터 페이지와 별도로, 회원정보 페이지(http://user.paran.com)를 신설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보안을 더욱 강화하고, 회원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회원정보 페이지 개편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서비스는 포털 최초로 최종 로그인 일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 최종 로그인 일시 확인 기능은 인터넷뱅킹 및 웹트레이딩 서비스 등에서는 활성화되어 있지만 일반 포털 사이트에서는 파란이 처음 적용했다.

파란 회원은 해당 페이지에서의 보안 설정을 통해 자신의 이전 로그인 일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파란 서비스 로그인 시에도 자동으로 안내된다. 파란은 다른 일부 포털과 달리 주민등록번호 당 1개 아이디만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해당 아이디에 대한 로그인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비밀번호에 특수문자 사용을 권장하여, 보안등급을 상향할 수 있도록 하였고, 기존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찾을 때 이용할 수 있는 6가지 확인 수단 중 불필요한 수단을 제한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자신이 등록한 비밀번호 힌트 및 이메일, 직접 등록한 휴대폰, 혹은 자신 명의의 휴대폰 정보, 공인인증서 및 신용카드 정보를 통해서 비밀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러한 수단 중 이용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만으로 비밀번호 찾기 수단을 제한했다. 타인이 개인의 정보를 활용해 비밀번호를 획득하지 못하도록 셀프 보안 기능을 강화한 것.

파란 임성식 고객행복실장은 “최종 로그인 일시를 서비스 로그인 창 및 회원정보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자신 이외의 방문 내역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며 “아이디 및 비밀번호 확인 수단도 공인인증서, 휴대폰, 신용카드 등 보다 개인적인 방법으로 제한할 수 있어, 특히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주변 사람들에게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kth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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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파란 전략팀 임현정 과장 02-3289-2325
드림커뮤니케이션즈 PR 팀 심의연 대리 02-2022-7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