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위”와 Astro 위성방송 촬영팀은 23일부터 29일까지 충북의 상수허브랜드를 비롯한 서울의 동대문, 애버랜드, 남이섬 등지를 배경으로 “Go to Korea With Mawi"를 촬영할 예정이다.
최근 동남아 일대에서 한국의 드라마, 영화, 음악 등이 인기를 끌면서 젊은층에서 한국과 충북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한국관광공사가 도와 협력하여 말레이시아 무슬림 관광시장 개척 및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마위와 함께하는 한국여행” 프로젝트와 연계해 충북의 관광지를 배경으로한 특집촬영 “스타마케팅”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번에 방문하는 “마위”와 그의 팬 일행은 한국의 음식을 직접 만들어 시식하는 전통음식체험과 서울 동대문 및 명동에서의 쇼핑체험, 애버랜드 및 남이섬 등에서 팬 미팅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28일에는 상수허브랜드를 전격방문하여 말레이시아에서 체험이 어려운 다채로운 허브향 체험과 꽃을 소재로 식사를 하는 “꽃밥” 체험촬영을 통해서 우리 음식 문화를 체험하는 계기도 마련할 예정이다.
상수허브랜드는 국내 최대의 허브랜드로 년간 100만여명의 내·외국인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싱가폴의 유명 음식 프로그램 MC인 식신(食神) “리이밍”과 그의 팬 150여명이 방문하여 꽃밥체험과 팬 미팅을 개최한바 있다.
마위(Mawi, 26세, 남)는 MTV 선정 말레이시아 최고 아티스트상 수상 등 연예 오락 분야에서 동시 7개 부문의 상을 석권하는 등 말레이시인구의 60%를 차지하는 말레이시아 무슬림에게 말레이시아의 “비”로 불리우는 최고의 인기가수 이자 영화 배우이다.
이번에 촬영하는 특집방송은 6월부터 말레이시아 현지 최고급 위성방송인 Astro에서 3부작에 걸쳐 “마위와 함께하는 팬미팅”을 주제로 말레이시아 전역에 방영 될 예정이다.
도에서는 전세계 인구의 1/5을 넘는 13억 거대시장인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스타마케팅을 통한 충북 관광붐을 조성하고 무슬림시장에 대해 충북을 “스타 관광 여행지”로 부각시키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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