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세권 도시브랜드 현상공모
대전시는 대전역세권 주변의 동구 삼성동, 소제동, 신안동, 정동 일원 88만7,000㎡(삼성4가, 원동4가, 대동5가, 성남4가 내측)의 낙후지역을 뉴타운식 개발로 비즈니스중심, 명품쇼핑중심, 문화중심의 명품복합도시 건설 추진하면서 도시브랜드 명칭을 전국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2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한달간 응모할 수 있으며 인터넷(대전시, 한국토지공사 홈페이지)이나 우편접수 모두 가능하고 심사를 거쳐 최우수작품(1점)에 300만원, 우수작품(1점)에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도시브랜드는 1인당 2개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수상작은 오는 7월 21일 대전시나 한국토지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밖의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도시브랜드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도시균형개발과(042-600-2862)나 한국토지공사(042-530-264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역세권 재정비사업은 지난 2006년 말 재정비촉진지구(일명 뉴타운사업)로 지정하고, 국제공모전, 국제심포지엄, 대학생 작품공모전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모으고 동서관통도로로 훼손된 서광장의 회복, 대동천의 생태하천화와 철도로 단절된 동서간의 도시공간 연결, 대형 보행광장 마련, 고속, 시외버스 등 환승센터 조성과 호텔, 소규모 컨벤션센타, 명품쇼핑몰, 문화시설 등이 어우러진 세계수준의 명품복합도시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대전역세권개발사업은 재정비촉진계획 수립을 위해 한국토지공사가 20억여원의 사업비를 부담해 재정비촉진계획용역을 발주해 진행중에 있으며 구체적인 개발계획이 완료되는 대로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2015년 완공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의 역세권 개발사업이 성료되면 낙후지역의 대명사로 통했던 대전역세권지구가 중심지형의 상업, 업무, 주거, 교통 등이 어우러져 대전의 새로운 중심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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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도시균형개발과 윤명균 042-600-5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