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문화·레저시설, 문화재, 해외여행객 등 소관분야의 재난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과 여름철 풍수해 대비 일제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공공박물관 및 도서관, 주요공연·문화시설 등을 대상으로 재난에 대비한 정부 통합도상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하고, 훈련과정에서 도출되는 재난관리시스템의 문제점을 보완 개선할 계획이다.

그리고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여 4~5월 기간중 유원시설과 공사중인 골프장 및 물놀이시설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와 재난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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