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시장 박성효)와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문화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가정의 달 맞이 효(孝)공연’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3일 오후 2시 대전시 노인종합복지관(중구 대흥동 소재)에서 열려 8종목 9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 시 지정 무형문화재로는 웃다리농악(회장 송덕수), 시조(한자이), 한량무(송재섭)씨가 공연하고, 국가 중요무형문화재로는 대금산조(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이생강)를 비롯한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예술단의 뺑파전 창극, 부채춤, 장구춤, 국악가요 등이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시 지정 무형문화재와 국가지정 무형문화재간에 처음 갖게 되는 합동공연으로 지역의 문화를 대내외에 알리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무료로 공연관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관광문화재과(042-600-3434)나 시 노인종합복지관(042-242-3100) 또는 문화재청(042-481-4968)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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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관광문화재과 윤 환 042-600-3434